애니메이션의 기획 제작을 주된 사업 내용으로 하는 애니플렉스 산하의 일본 기업. 제작 스튜디오는 본사인 '아사가야 스튜디오' 이외에 '오기쿠보 스튜디오'가 있으며, 주로 애니플렉스가 제작에 참여하는 작품의 실제 제작과, 가족 애니메이션 작품의 제작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제작된 작품의 미디어 배포에 관해 일러스트레이션 활동을 폭넓게 실시하고 있다.
애니플렉스가 소니 그룹에서 월드 와이드 애니메이션 컨텐츠의를 중심 비지니스로 하는 기업으로서, 공급하는 상품의 품질 안정화를 목적으로 2005년에 설립한 애니메이션 제작사이다. 2006년에 노사이드와 공동제작한 태엽 사무라이로 원청제작을 시작했으며, 같은 해 10월에 도쿄도 스기나미구에 아사가야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이듬해 2007년에는 크게 휘두르며를 통해 자사 단독명의로 원청 제작을 시작했고, 2009년에는 산쿄 자회사인 사테라이트와 공동제작한 FAIRY TAIL에서 음악과 영상 제작을 포니캐니언에 위탁하고, 애니플렉스를 비롯한 소니 그룹 이외의 관련업체와 제휴를 모색하기 시작했다.
애니메이션 엑스포 2007(미국), 재팬 엑스포 2008(프랑스)에 참가하는 등 국제적인 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